AI를 활용한 명령어 기반 예술 창작 프로그램들이 시장에 나오며 계산학적 창의성은 근 몇 년간 매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Goodfellow라는 프로그래머와 그의 동료들이 개발한 생성적 대립 신경망(GAN, General Adversarial Network)기술을 시작으로, 생성적 대립 신경망(GAN)을 활용한 회사 Midjourney의 Midjourney, 디퓨전 방식(Diffusion)을 활용한 Stability AI의 Stable Diffusion, Open-AI의 DALL-E와 같은 서비스들은 이미 우리 곁에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렇듯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에서 이미 창의성의 조력자로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사람들이 인공 창의성의 역할에 기대하는 바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