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혁: 볼타는 현재 BM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 BM은 구독 모델이고 순전히 인바운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타겟 시장이 개인사업자부터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아웃바운드로는 ROI가 나올 수 없는 시장입니다. 볼타는 2주간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고객은 무료 체험 후에 자동으로 유료 고객으로 전환됩니다. 세일즈가 붙지 않기 때문에 UX가 매우 중요합니다, 볼타의 첫 화면을 보고 고객들은 발행을 시도할지 말지 결정하게 되고, 첫 발행 후 사용자 경험을 통해 유료로 전환할지를 결정합니다. IT에 친숙한 스타트업부터 전혀 그렇지 못한 도매상, 임대사업자, 대부업자,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고객군이 볼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