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아 수석 파트너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기술을 통해 접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에 있어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 매력적인 프로덕트를 설계하는데 중요함을 역설합니다. 특히, 그녀는 인류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UX가 설계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이러한 믿음을 함께 할 동료들과 일하는 것을 즐깁니다. Visual Communication Design을 전공한 것은 단순히 미적 가치로서의 UI가 아닌, 경험을 설계하고 소통하는 차원에서의 UX를 고민하는 것에 가치를 두는 그녀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녀는 장진규 의장이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HCI 연구실장으로 재직할 당시 연구팀에 합류해 AI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닮은 아바타의 유형에 따른 건강 행동 증진 유도를 이끄는 매커니즘에 대해 연구 했습니다. 그 후 컨설팅펌에 합류하여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대기업의 선행 기술에 대한 UX 설계에 대해 고민했으며, 스타트업을 만들고 UX에 대한 전문성을 투자하는 일에 매료되어 컴패노이드 랩스의 공동 창업자로 합류 했습니다. 주요 컴퍼니 빌딩 포트폴리오로는 루브릭 랩스, 카운트다운 AI, 닥터다이어리, 앨리스 헬스케어, 스튜디오 컴패니언 등이 있습니다.
AI 기반의 크리에이티브를 보다 전문성 있게 다루고, 현업에서의 일을 적용하기 위해 CIC로 SF49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썸네일 생성 AI 프로덕트인 스네일(Snail)을 독자 개발, AI 에이전트로만 운영되는 뉴스 미디어 '언블록미디어'에 기술 공급하는 등 생성형 AI의 콘텐츠화 가능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